바람의 화원(Korea, 2008年)


항상 드라마를 남들 볼때 안보고 몰아서 보는 습관 때문에 안볼수도 있었던 드라마인데
문근영이 대상을 받게 되어 무지 궁금해졌었다....
드라마를 다 보고 나서는 문근영도 연기는 정말 잘했지만 박신양의 연기 또한 손색없는 열연이었었다....
시상식장에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문제가 없었더라면 분명 상 받을 수 있는 연기였다....

조선시대의 그림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좋은 드라마였다....
신윤복이라는 인물에 대해 많은 기록이 없어 여자일거라는 의견이 많다고 들은적이 있는데
정말 그랬었다면 얼마나 답답해하면 세상을 살았을까....

by 하늘호수 | 2009/02/08 17:08 | Drama | 트랙백 | 덧글(1)

다모(Korea, 2003年)


그렇게 미루다 미루다 드디어 봤다....
하지원, 김민준, 이서진....
세 배우다 내가 좋아하는 인물들인데 한작품에 볼 수 있다니....

비록 12편이지만 내용에는 정말 마음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온 드라마이다....
다모 폐인이라는 말이 왜 생겼는지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

세 사람의 얽혀있는 운명....
이 드라마를 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by 하늘호수 | 2009/02/08 17:03 | Drama | 트랙백 | 덧글(2)

달콤한 나의 도시(Korea, 2008年)

청소년 드라마에서 처음보고 팬이 되버린 최강희....
나보다 나이는 훨씬 많은데 동안은 정말 부럽다....
이 드라마에서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조금 알게 해주었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세상에서 어려운것중에 하나인 사랑....
너무 어려워....

by 하늘호수 | 2009/02/08 16:57 | Drama | 트랙백 | 덧글(0)

일지매(Korea, 2008年)


이준기라는 배우....
참 매력적인 인물이다....
외모도 외모지만 한작품 한작품을 임할때마다 연기력이 늘고 있다는걸 느끼게 한다....
이 드라마에서도 역시 연기력을 인정받을만 했다....
우리 시대에도 이런 영웅이 있었으면....

by 하늘호수 | 2009/02/08 16:48 | Drama | 트랙백 | 덧글(1)

식객(Korea, 2007年)


내가 좋아하는 배우 김래원이 해서 더 관심을 갖게 되었던 드라마 이다.
무엇보다 눈으로도 맛있는 음식을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얻을 수있었다는....
영화에서 받았던 감동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by 하늘호수 | 2009/02/08 16:47 | Dram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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