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8일
바람의 화원(Korea, 2008年)

항상 드라마를 남들 볼때 안보고 몰아서 보는 습관 때문에 안볼수도 있었던 드라마인데
문근영이 대상을 받게 되어 무지 궁금해졌었다....
드라마를 다 보고 나서는 문근영도 연기는 정말 잘했지만 박신양의 연기 또한 손색없는 열연이었었다....
시상식장에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문제가 없었더라면 분명 상 받을 수 있는 연기였다....
조선시대의 그림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좋은 드라마였다....
신윤복이라는 인물에 대해 많은 기록이 없어 여자일거라는 의견이 많다고 들은적이 있는데
정말 그랬었다면 얼마나 답답해하면 세상을 살았을까....
문근영이 대상을 받게 되어 무지 궁금해졌었다....
드라마를 다 보고 나서는 문근영도 연기는 정말 잘했지만 박신양의 연기 또한 손색없는 열연이었었다....
시상식장에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문제가 없었더라면 분명 상 받을 수 있는 연기였다....
조선시대의 그림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좋은 드라마였다....
신윤복이라는 인물에 대해 많은 기록이 없어 여자일거라는 의견이 많다고 들은적이 있는데
정말 그랬었다면 얼마나 답답해하면 세상을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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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08 17:08 | Drama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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