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화원(Korea, 2008年)


항상 드라마를 남들 볼때 안보고 몰아서 보는 습관 때문에 안볼수도 있었던 드라마인데
문근영이 대상을 받게 되어 무지 궁금해졌었다....
드라마를 다 보고 나서는 문근영도 연기는 정말 잘했지만 박신양의 연기 또한 손색없는 열연이었었다....
시상식장에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웠지만 문제가 없었더라면 분명 상 받을 수 있는 연기였다....

조선시대의 그림에 대해서도 알수 있는 좋은 드라마였다....
신윤복이라는 인물에 대해 많은 기록이 없어 여자일거라는 의견이 많다고 들은적이 있는데
정말 그랬었다면 얼마나 답답해하면 세상을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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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늘호수 | 2009/02/08 17:08 | Drama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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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us at 2009/03/22 22:50
진짜 바람의 화원 굿. 문근영이 문근영으로 안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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